몬스타엑스 기현이 미니 2집 솔로 활동을 마쳤다.
기현은 지난 19일 에스비에스 ‘인기가요’를 끝으로 미니 2집 ‘보더라인’의 타이틀곡 ‘쏘 굿’ 활동을 마무리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기현은 “이번 활동은 몬베베와 함께 만든 무대였다. 응원과 진심이 느껴져 고맙고 벅찼다. 내가 음악을 하고 무대에 설 수 있는 것은 기다려 주는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무대에서 그 마음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현은 음악 방송에서 탄탄한 라이브와 무대 장악력을 선보였다. 밴드 사운드와 기현의 보컬, 팬들의 응원이 어우러진 무대는 곡의 메시지를 선명하게 전달했다.
선후배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쏘 굿’ 보컬 챌린지도 화제를 모았다. 챌린지에는 몬스타엑스 셔누, 에프티아일랜드 이홍기, 키빗업 태환, 김수영, 에스에프나인 인성, 에이티즈 종호, 예빛, 스테이씨 윤, 소란 고영배, 에이핑크 정은지, 에이엠피 하유준, 아이딧 추유찬, 선우정아, 크래비티 우빈, 비투비 서은광, 틴탑 니엘, 케이윌, 드래곤포니 안태규, 우주소녀 유연정, 제로베이스원 김태래,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등이 참여해 곡의 매력을 더했다.
‘보더라인’은 기현이 약 3년 9개월 만에 낸 새 앨범이다. 경계 위에서 고민하기보다 자신의 선택을 믿고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타이틀곡 ‘쏘 굿’은 타인의 시선 속에서도 자신을 믿겠다는 결심을 그린 곡으로, 고조되는 기타 리프와 기현의 고음이 특징이다.
한편 기현은 현재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를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