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스토리 예능 ‘남겨서 뭐하게’ 방송 캡처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데뷔곡 ‘디바’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궜다.
20일 방송된 tvN스토리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는 유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영자, 김세리와 함께 맛집 탐방에 나섰다.
이날 세 사람은 연 매출 420억원을 기록하는 한국식 멕시칸 음식점을 찾았다. 김세리는 유이를 소개하며 “데뷔 6개월 만에 신드롬을 일으키며 광고를 휩쓴 스타”라고 설명했다.
등장한 유이는 애프터스쿨의 히트곡 ‘디바’에 맞춰 춤을 선보였고, 녹슬지 않은 실력으로 박수를 받았다.
이어 근황을 전하던 유이는 차기작인 SBS 드라마 ‘풀카운트’를 언급하며 김래원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유이도 나이를 먹긴 했구나, 그런 역할을 다 맡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