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23일 자신의 SNS에 “조리원 이틀차”라며 “회복도 무지무지 빠르고 컨디션도 아주 좋다. 아기 낳고 3일 차에 바로 산책할 수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걱정해준 모두의 덕분”이라고 감사함을 덧붙였다.
김지영은 지난 2월 국내 대표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윤수영 대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함께 출연해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