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신혜 SNS
배우 박신혜가 올린 사진 한 장에 그의 둘째 아이 성별에 대한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박신혜는 2일 자신의 SNS에 일상을 담은 여러 사진을 게시했다.
그중 눈길을 끈건 “왕리본”이란 간결한 글과 함께 올린 핑크색 도트 무늬 리본 사진이다.
박신혜는 별다른 설명을 적지 않았으나, 집 유리창에 장식한 리본에 대해 누리꾼 일각에선 현재 임신 중인 둘째 아이의 성별을 암시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 가운데 박신혜는 “더워도 고기는 못참지”란 글과 함께 야외에서 삼겹살 굽는 모습을 올리며 태교에 한창인 일상 풍경을 공유했다.
한편 박신혜는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올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