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배급사 소니픽쳐스에 따르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오는 5일부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관객에 한해 A3 렌티큘러 포스터를 증정한다.
해당 포스터는 각도에 따라 피터 파커(톰 홀랜드)의 모습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디자인으로 관객의 과몰입을 자극할 예정이다.
CGV는 특별관 스페셜 굿즈도 마련했다. 스크린X 관객에게는 샷 포 스크린 장면을 생생하게 담아낸 티켓을 제공하며, 4DX 관객에게는 4DX 카드, 울트라 4DX 관객에게는 울트라 4DX 모먼트 레이블을 선물한다.
사진=소니픽쳐스 제공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톰스파’ 네 번째 시리즈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영화는 5일째 300만 고지를 넘어서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까지 누적관객수는 378만 591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