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 첫날 아티스트데이가 14일 오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졌다.
그룹 더보이즈의 선우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KGMA는 한 해 동안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K팝 아티스트와 작품들을 조명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는 K팝 축제다. 올해는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 디오디가 공동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 타이틀 스폰서로는 iM뱅크가 함께한다. 2025 KGMA는 KT ENA가 주관 방송사로 참여하며, 틱톡라이브를 통해 일본, 중국을 제외한 국내 및 글로벌에 생중계된다. 일본에서는 훌루 재팬을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단/2025.11.14./ 그룹 더보이즈 선우가 새 출발에 나선다.
소속사 앳에어리어 관계자는 7일 일간스포츠에 “선우가 앳에어리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0년생인 선우는 데뷔 전 Mnet ‘고등래퍼’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7년 더보이즈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소년’, ‘리빌’, ‘더 스틸러’, ‘스릴 라이더’ 등을 발표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팀 내 메인래퍼를 맡고 있는 선우는 수준급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까지 갖춘 올라운더 멤버다. 현재 MBC ‘아이돌 라디오’ 고정 DJ로도 활약 중이다.
앳에어리어는 프로듀서 듀오 그루비룸이 설립한 힙합 레이블로 유주, 미란이, 블라세, 제미나이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더보이즈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9인 체제로 팀 활동을 이어간다. 현재는 신생 레이블 체제로 활동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