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루시멤버 조원상이 프로듀서이자 베이시스트로서 올라운더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데뷔 이래 루시 앨범의 프로듀싱을 주도해 온 조원상은 최근 EBS 캐릭터 펭수의 디지털 싱글 ‘그냥 당장 행복하면 안 될까’의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 전반을 담당했다.
앞서 NCT 도영의 솔로곡 ‘반딧불’, 레드벨벳 아이린의 수록곡 ‘스타트 라인’, JTBC ‘프로젝트 7’ 경연곡 ‘메리 고 라운드’ 등 다양한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한편 조원상이 속한 루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고 홍콩, 싱가포르, 방콕 등 아시아 4개 도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