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 신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이번에 결혼하게 되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 건물 앞에서 시미즈 신이 아내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아내 역시 배우로 활동 중인 야마시타 히카리”라고 소개하며 “앞으로도 작품 하나하나에 진심을 다해 임하며, 배우로서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 변함없이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남겼다.
1972년생인 시미즈 신은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 ‘리벤지 스파이’, ‘죽을 때까지 화제를 모아야지!!’, 영화 ‘데스노트 - 라스트 네임’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