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출산 계획을 밝혔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의 ‘신여성’에는 임신 중인 백진경이 출연해 향후 계획 등을 이야기했다.
이날 백진경은 3살 연하 영국인 남편과 결혼해 현재 임신 5개월 차라고 밝히며 “영국엔 산후조리원이 없다. 출산 후 다음날 아침 식빵 한 조각 주고 퇴원”이라고 말해 이경실, 조혜련을 놀라게 했다.
이에 이경실은 “그럼 영국은 여기(한국)서 낳겠네”라고 예상했고, 백진경은 “아니다. 영국에서 낳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백진경은 자신의 신체에 대해 “제가 비욘세 엉덩이지 않냐. 한 번에 쫙 나올 것 같다”고 순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