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유 SNS
배우 공유가 반려묘를 떠나보냈다.
공유는 12일 자신의 SNS에 “첫째여서 마음이 더 쓰였고 나와 닮은 너라서 난 좋았는데...넌 어땠는지 모르겠다. 내 곁에 오래 머물러줘서 고마웠다. 꼭 다시 만나자. 보고 싶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공유와 그의 무릎 위에 앉아 있는 반려묘의 모습이 담겼다. 팬들은 “고양이별에서는 이제 아프지 않을 거예요”, “천천히 마음을 충전하세요” 등 위로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공유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