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대회 준우승 이어 시즌 상승세…프로 데뷔 후 첫 정상
금강주택, 유망 선수 육성·스포츠 후원 지속…골프단 경쟁력 강화
금강주택 골프단 소속 고유승 프로가 ‘KPGA 챌린지투어 4회 대회’에서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고유승은 직전 대회에서 준우승을 기록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시즌 상승세를 이어갔다. 국가 상비군 출신인 고유승은 KPGA 챌린지투어에서 꾸준히 대회 경험을 쌓으며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우승은 프로 무대에 진출한 이후 처음 거둔 우승으로, 직전 대회 준우승에 이어 연속으로 상위권 성적을 기록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금강주택은 유망 골프선수 발굴과 육성을 위해 골프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속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과 대회에 집중할 수 있도록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금강주택 골프단에서는 옥태훈 프로도 KPGA 무대에서 활동하며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고유승의 이번 첫 우승을 계기로 젊은 선수 육성 프로그램과 골프단 운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금강주택 관계자는 “고유승 프로가 꾸준한 노력 끝에 프로 데뷔 첫 우승이라는 결과를 만들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속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강주택은 주거 브랜드 ‘금강펜테리움’을 중심으로 주택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골프단 운영을 비롯한 스포츠 후원과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이용우 기자 nt1pr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