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6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19일째인 이날 누적 관객 수 7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흥행 1위 ‘왕과 사는 남자’보다 5일 빠른 기록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4일째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지난달 29일 개봉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