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효진 SNS 캡처
‘유부녀 킬러’가 시청률 10%를 돌파한 가운데 배우 공효진이 작품 속 딸인 아역 배우 황봄이(권율 역)와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6일 공효진은 자신의 SNS에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촬영 현장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공효진은 침대에 앉아 황봄이의 안마를 받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황봄이의 행동에 공효진은 활짝 웃음을 터뜨리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실제 모녀 관계 같은 두 사람의 현실감 넘치는 케미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전날 방송한 6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0.2%를 기록하며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