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연지 (사진=이끌엔터테인먼트) 숏드라마에서 활약 중인 배우 조연지가 새 둥지를 찾았다.
18일 이끌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조연지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이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연지는 트렌디한 감각과 탄탄한 연기 내공, 그리고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묘한 매력을 모두 갖춘 준비된 차세대 주자”라며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그녀가 숏폼 무대 뿐만 아니라 스크린과 브라운관, OTT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연지는 2024년 숏드라마 ‘대학생 페이지’로 연기를 시작해 최근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 오리지널 콘텐츠 ‘지독한 사랑에 빠지다’와 ‘말할 수 없는 나의 신부’에서 여주인공으로 활약했다. 두 작품이 비글루에서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19개국 시청 순위 1, 2위를 나란히 차지하면서 조연지도 ‘숏드라마 퀸’으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사진=비글루
한편 이끌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지진희, 백지원, 백현주, 이민재, 최정운, 이지원, 최원명, 도건우, 방은정, 정소리 등의 배우가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