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Plus‧MBN 추성훈과 김종국의 ‘상남자의 여행법’이 5개월 만 두 번째 여행으로 돌아온다.
18일 SBS Plus‧MBN 측은 ‘상남자의 여행법’이 오는 10월 새롭게 돌아온다고 밝혔다.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 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로 지난 5월 ‘상남자’ 추성훈과 김종국과 ‘중남자’ 막내 대성이 함께 여행을 떠난 규슈 편이 먼저 방영했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방영 중 대만 현지 1위 OTT 플랫폼 프라이데이 비디오 3주 연속 인기 순위 1위 석권, 국내 OTT 플랫폼 웨이브의 ‘오늘의 TOP 20’ TOP3를 차지하기도 했다.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5개월 만에 돌아온 ‘상남자의 여행법’은 두 번째 이야기의 목적지는 대만이다. 추성훈과 김종국은 풍성한 먹거리는 물론 100년의 골목 문화가 숨쉬는 대만 곳곳을 누빈다. 사진=SBS Plus‧MBN사진=SBS Plus‧MBN 대만에서 타이베이, 타이중, 자이, 가오슝 등을 누비면서 이들은 ‘상남자’답게 지도보다 본능을 따르고, 계획보다 순간의 선택을 믿고 실행한다.
제작진은 “추성훈과 김종국이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를 뛰어넘는, 더 극대화된 상남자 본능을 발휘할 것”이라며 “진짜 남자들의 나라 대만에서 이뤄지는 더욱 강력해진 상남자들의 여행을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