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에도 식지 않는 음원 파괴력을 보였다.
빅뱅은 지난 19일 오후 6시 20주년 신곡 ‘빅’(BiiiG)을 발매했다. 이 곡은 발매 1시간 만인 오후 7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 톱100에 1위로 직행했다.
‘빅’은 2022년 ‘봄여름가을겨울’ 이후 4년 4개월 만에 선보인 신곡이다. 웅장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훅이 어우러진 하이에너지 힙합 곡으로 지드래곤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도 강렬한 아우라를 담아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