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골목식당’, 조보아 SNS 캡처
배우 조보아가 친동생의 연프(연애 프로그램) 출연에 유쾌한 반응을 남겼다.
21일 조보아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동생 조유경이 연프 ‘사사로운 만남추구’에 출연한 장면을 캡쳐해 올리며 “너 거기서 모해?”라고 남겨 웃음을 안겼다.
조유경은 최근 김태호 PD의 제작사 테오가 새롭게 선보인 유튜브 연애 예능 콘텐츠 ‘사사로운 만남추구’에 출연했다. 이날 그가 뒤늦게 조보아의 친동생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사사로운 만남추구’는 회사의 이름을 걸고 회사 대 회사로 만난 2030 직장인 싱글남녀 6인의 대담한 리얼 커플 매칭 스토리를 담은 연예 예능으로 조유경은 LG 직원 자격으로 출연했다.
프로그램에서 조유경은 출중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첫인상 투표에서 세 명의 남성에게 모두 선택을 받았다. 다만 최종 선택 과정에서 커플 매칭은 불발됐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