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부활남: 더 레드' 강기영, “구교환은 럭비공 같은 배우”…애드리브 보좌하며 완성한 ‘찐친’ 티키타카
정다이 기자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백종열 감독이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 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9월30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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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