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3년째 함께하고 있는 다이어트 광고 촬영. 건강하게, 꾸준하게 관리하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고현정의 한 건강 기능 식품 브랜드 광고 촬영 현장이 담겨있다. 대기실에서 고현정은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깨끗한 피부와 날카로운 얼굴선이 돋보인다. 사진=고현정 SNS 또 다른 사진에선 본격 화보를 촬영하고 있다. 꽃다발 뒤의 고현정은 쇄골과 어깨라인을 드러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뼈말라’ 체형을 강조했다.
이를 본 누리꾼은 “살 그만 빼요 제가 대신 뺄게요” “사랑해요 건강하세요” “뺄곳이 어딨나요 단 1그램도 사라지지 마시길” 등 반응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