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창원LG가 창단 30주년 기념 엠블럼을 2일 공개했다.
LG는 이번 엠블럼을 두고 "오는 2027년 3월 11일 창단 30주년을 기념해 지금까지 이어온 30년간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새로운 도약을 향한 의미를 담아내며 세이커스의 강인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바탕으로 특별함과 존재감을 담아 엠블럼을 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구단에 따르면 이번 엠블럼은 세이커스의 대표 컬러를 활용했다. 구단은 "강인하고 역동적인 송골매 모티프와 30주년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고 부연했다.
LG가 공개한 30주년 기념 엠블럼은 2026~27시즌 선수 유니폼과 MD상품 및 각종 제작물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우중 기자 ujkim50@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