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 이랜드 서울 이랜드가 연고지 서울의 풍경과 구단의 역사를 담은 라이프스타일 의류 컬렉션 ‘시티 에디션(CITY EDITION)’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서울의 밤과 강변 스카이라인을 담은 서울 시티 풋볼 티셔츠 2종, 잠실과 목동의 모습을 새긴 서울 시티 머플러, 일상복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서울 시티 후디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풋볼 티셔츠에는 서울의 밤을 밝히는 건물 불빛을 모티브로 한 그래픽을 적용했다. 머플러에는 창단부터 2021년까지 홈구장으로 사용한 잠실과 2022년부터 홈으로 삼고 있는 목동의 모습을 담았다.
컬렉션 화보는 반포한강공원에서 촬영했다. 한강에 비친 서울의 야경과 달빛무지개분수, 평범한 저녁의 일상을 통해 서울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했다.
사진=서울 이랜드 화보 촬영에는 오스마르와 손혁찬, 김주환이 참여했다. 오스마르는 2014년 이후 K리그에서 서울 연고 팀에서만 뛴 선수다. 손혁찬은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서울 이랜드의 모든 유스팀을 거쳤으며, 김주환은 블로그와 SNS를 통해 그라운드 밖 일상을 팬들과 공유해왔다.
서울 이랜드의 ‘시티 에디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레울샵과 홈경기 당일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