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채민 SNS
배우 이채민이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채민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스포티비 K팝 어워즈’(이하 ‘2026 SKA’) 시상 비하인드 순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민은 검은색 수트를 빼입고 취재진을 향해 손인사를 건네고 있다. 190cm로 알려진 이채민은 큰 키와 남다른 비율로 완벽한 수트 핏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대기 중인 차량 안에서는 데뷔 5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2000년생인 이채민은 드라마 ‘일타 스캔들’, ‘하이라키’, ‘캐셔로’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차기작으로는 tvN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서 차결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