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2026~27시즌 해외축구 개막을 기념한 ‘벳머니 킥오프 페스타’를 오는 9월 20일(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14일(금) 시작된 이번 이벤트는 신규 회원을 위한 ‘첫 구매 킥오프 혜택’과 기존 구매 고객도 참여할 수 있는 ‘구매고객 리워드 찬스’로 구성됐다.
먼저 ‘첫 구매 킥오프 혜택’에서는 베트맨 신규 가입 후 스포츠토토를 5천 원 이상 처음 구매한 회원에게 벳머니 3천 원을 지급한다.
예치금 또는 실시간 계좌이체를 이용해 5천 원 이상 구매하면 자동으로 참여되며, 혜택은 회원 1명당 한 차례만 제공된다. 벳머니는 구매 완료 후 1시간 이내 적립되며, 구매예약 건은 실제 구매가 완료된 이후 적립된다.
‘구매고객 리워드 찬스’에서는 이벤트 기간 동안 스포츠토토를 누적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가운데 내국인 5천 명과 외국인 1천 명 등 총 6천 명을 추첨해 벳머니 5천 원을 지급한다.
해당 이벤트는 베트맨 이벤트 페이지에서 ‘이벤트 참여하기’ 버튼을 누른 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해야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당첨자는 오는 9월 29일(화) 발표되며, 벳머니는 9월 30일(수) 적립될 예정이다.
지급된 벳머니는 100원 이상부터 100원 단위로 스포츠토토 구매에 사용할 수 있으며, 현금으로 전환하거나 출금할 수 없다. 유효기간은 지급일로부터 7일이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벳머니는 자동 소멸된다.
이와 관련해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해외축구 개막을 기다려 온 스포츠팬들에게 즐거움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벤트 참여 조건을 확인해 스포츠토토를 더욱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많은 축구팬이 관심을 갖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독일 분데스리가, 스페인 라리가, 프랑스 리그1가 현재 정규리그 초반 레이스를 치르고 있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주축으로 자리잡고 있고, 그가 떠난 파리생제르맹(PGS)은 3경기 연속 승리하지 못하며 고전 중이다. EPL는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이 챌시를 잡고 기세를 올렸다. 흥미로운 콘텐츠가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