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비는 9일 자신의 SNS에 “저 6월부터 잠잠했죠. 보시다시피 제가 작년부터 점점 SNS에 뜸해졌다”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국가비는 “사실 개인적인 일들이 여러가지 겹치면서 잠시 정지가 절실히 필요했다”며 “어쩌면 언젠가 마음의 준비가 되면 이야기를 공유하게 되겠지만, 어쩌면 공유하지 않을 것 같기도 하다”고 의미심장한 심경을 밝혔다. 사진=국가비 SNS 그런가 하면 국가비는 “재밌는 영상 몇 개 찍어두었는데 이번 여름에 도저히 못 올렸다”면서 “하지만 지금 준비가 다 되간다”라고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 해당 영상은 2024년 태어난 딸 줄리의 첫 한국행이 담긴 영상이라고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