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으로 주목받은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새 음악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더블랙레이블은 14일 공식 SNS를 통해 올데이 프로젝트(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의 EP 2집 ‘크래시’ 발매 소식을 알리는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며 오는 28일 컴백을 확정했다.
공개된 티징 콘텐츠에는 팀 컬러를 담은 프로젝트 승인서와 함께 새로운 콘셉트로 리스너를 초대하는 초대장 및 열쇠 이미지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초대장에 새겨진 ‘크래시’ 문양은 이번 앨범이 선사할 음악적 무드를 고스란히 짐작게 했다.
이와 함께 더욱 강렬해진 아우라로 무장한 멤버들의 비주얼도 공개됐다. 티징 포토 속 다섯 멤버는 블랙 레더 자켓 스타일링과 날카로운 눈빛,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9개월 만의 컴백 변신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렸다.
지난해 5월 데뷔와 동시에 폭발적인 화제성과 뛰어난 음원 성적을 기록하며 ‘괴물 신인’으로 자리매김한 올데이 프로젝트가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독보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