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중계로 인해 지상파 화요일 주요 프로그램 편성이 변동된다.
15일 KBS2·MBC·SBS 지상파 3사는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D조 1차전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에 따라 KBS2는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과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방송하지 않는다. 오후 9시 40분부터 다큐멘터리 ‘네버엔딩 이승철’이 방송될 예정이다.
MBC는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를 결방한다.
SBS는 ‘SBS 8시 뉴스’를 오후 9시 30분에 방송하며, 예능 ‘틈만나면,’은 1시간 연기된 오후 10시 5분에 방송한다.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결방한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