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블랙레이블 제공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컴백을 앞두고 새 티징 포토를 공개했다.
더블랙레이블은 1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올데이 프로젝트의 두 번째 미니앨범 ‘크래시’ 티징 포토를 선보였다.
사진 속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는 검은색 가죽 재킷을 맞춰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피어싱과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까지 더해 이전보다 강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12월 첫 번째 미니앨범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데뷔곡 ‘페이머스’와 ‘위키드’로 빠르게 이름을 알렸고, 남녀 멤버가 함께 만드는 퍼포먼스와 개성 강한 음악으로 주목받았다.
오랜 공백 끝에 돌아오는 만큼 새 앨범에서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도 관심사다. 먼저 공개된 티징 포토에서는 다섯 멤버 모두 올블랙 스타일링을 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올데이 프로젝트의 두 번째 미니앨범 ‘크래시’는 오는 2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