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S포토
배우 유승호가 임세주와 과거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는 결별한 상태라고 밝혔다.
유승호 소속사 333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일간스포츠에 “두 배우는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로, 좋은 동료 관계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이데일리는 유승호와 임세주가 6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0년 3월 방송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가까운 지인들에게만 교제 사실을 알린 채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유승호 측이 두 사람의 과거 교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현재는 결별했다고 밝히며 열애 보도를 정정했다.
유승호는 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한 아역배우 출신이다. 2024년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로 첫 연극 무대에 올랐으며, 지난해에는 연극 ‘킬링 시저’에서 브루터스 역을 맡아 활동했다.
임세주는 2024년 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ㅇ난감’,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ENA 드라마 ‘라이딩 인생’에서 한 대리 역을 맡았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