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블랙레이블 제공
그룹 미야오가 한층 능숙해진 표정 연기와 무대 매너를 담은 신곡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3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야오의 새 싱글 타이틀곡 ‘고 하드’ 퍼포먼스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 속 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는 정확한 합을 맞춘 군무로 눈길을 끈다. 곡의 분위기에 따라 강약을 조절하는 동작과 멤버들의 표정 연기도 돋보인다.
특히 다섯 멤버는 강렬한 퍼포먼스 속에서도 여유로운 표정과 자신감 있는 눈빛을 보여줬다. 지난 활동보다 능숙해진 표현력과 무대 매너가 인상적이다. 4개월 만에 돌아온 미야오가 퍼포먼스에서도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셈이다.
‘고 하드’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비트가 특징인 곡으로, 청춘의 솔직한 감정과 자신감을 담았다. 곡 제목을 반복하는 후렴구가 중독성을 더한다.
미야오는 지난 12일 타이틀곡 ‘고 하드’와 수록곡 ‘인디스트럭터블’ 등 2곡이 담긴 새 싱글을 발매했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