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한결이 14일 서울 강남구 레드버튼 컬쳐스테이지에서 열린 미니 1집 'NOISE(노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출발을 알리는 미니 1집 '노이즈'(NOISE)에는 타이틀곡 '번지'(BUNZI)를 비롯해 '옛잇 엑스투'(Yeet it x2), '007', '제로 포인트'(Zero Point), '스핏잇아웃'(Spit it OUT)까지 다채로운 무드의 총 5곡이 수록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10.14/ 가수 이한결이 음악방송 1위 공약으로 번지점프 52회를 내걸었다.
이한결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레드버튼 컬쳐 스테이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노이즈’ 발매 쇼케이스에서 “원래 음악방송 1위를 하면 번지점프를 52번 하는 게 어떨까 싶어 대표님께 말씀드렸는데 거절당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52회라는 횟수에도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이한결은 “타이틀곡 ‘번지’에 ‘번지’라는 단어가 총 52번 나온다. 그래서 생각한 공약이었다”며 “그런데 정말 1위를 하게 된다면 도전해 보겠다. 하루에 다 못 하더라도 날짜를 나눠서라도 꼭 52번을 뛰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이한결은 이날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노이즈’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번지’는 강렬한 베이스 라인과 경쾌한 리듬이 특징인 라틴 팝 기반의 곡으로, 두려움을 떨치고 과감하게 뛰어들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