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리사 SNS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일본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리사는 18일 자신의 SNS에 “교토쿄”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리사 SNS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일본 전통 의상인 기모노를 입고 교토를 만끽하고 있다. 화려한 무늬의 기모노를 완벽하게 소화한 리사는 특유의 이국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속에서는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제품을 자랑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말차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기도 하며,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으로 군살 없이 탄탄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한편 리사는 최근 LVMH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넷째 아들이자 태그호이어 CEO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결별설에 휩싸였다.
미국 패션 매거진 ‘베니티 페어’는 리사 측이 연애 관련 질문을 삼가 달라고 요청한 점과 올해 초 열린 리사의 생일 파티에 프레데릭 아르노가 참석하지 않은 점 등을 언급하며 결별설을 제기했다.
다만 양측은 이와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