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지현 SNS
‘하트시그널3’ 출신 인플루언서 박지현이 엄마가 됐다.
박지현은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득남 소식을 전하며 “아가도 건강하게 태어났고 저도 잘 회복 중이다.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집에서도 누가 이렇게 매일 차려줬으면”, “임신 때보다 지금이 포동해졌다는 남편” 등의 글과 함께 조리원 생활을 공유했다.
결혼 3년 만의 경사다. 앞서 박지현은 2023년 3월 1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그는 “늘 내 곁을 지켜주며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며 “언제나 서로를 배려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