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김소리 SNS
배우 김소리가 송지호와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김소리는 17일 자신의 SNS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야(The greatest of these is love)”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김소리 SNS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리와 송지호의 웨딩사진이 담겼다.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은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한 편의 영화 같은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김소리와 송지호는 지난 6일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송지호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는 일간스포츠에 “소속 배우 송지호가 연예인 동료인 예비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고 아름다운 부부의 연을 맺는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교제하며 쌓아온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송지호는 지난 2013년 영화 ‘친구2’로 데뷔했다. 이후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임솔(김혜윤)의 오빠 임금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김소리는 2016년 가수로 데뷔해 그룹 리얼걸프로젝트(R.G.P) 활동을 비롯해 예능 ‘썸바디2’,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 - 꿈을 드림’, 서바이벌 예능 ‘믹스나인’ 등 무대와 방송을 오갔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