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소유진 SNS
배우 소유진이 미술관을 방불케 하는 으리으리한 자택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25일 자신의 SNS에 “지난 여름. 소영쌤과 우리집에서 미술작품 이야기 나누던 날. 다음에 다른 작품들 이야기도 들려드릴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소유진은 이소영 아트 컬렉터를 자택으로 초대해 집에 소장 중인 미술 작품들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집 안 곳곳에 자리한 작품을 감상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소유진의 럭셔리한 자택이다. 탁 트인 공간에 높은 층고가 개방감을 자랑하는 가운데, 집 안을 장식한 다양한 미술 소유진의 작품들이 갤러리를 연상케한다.
한편 소유진은 13세 연상 사업가 백종원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