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신인 그룹 A2O 라이트 멤버 아이찡에게 직접 안무를 지도하는 이수만 프로듀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써니는 25일 “그룹 A2O 라이트의 데뷔곡 ‘니온’ 첫 공중파 1위 기념 비하인드 공개! #당분간또뒷문으로몰래출퇴근 #A2OLITE #NEON #에투라 #1위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이수만이 A2O 라이트 멤버 아이찡, 시리에게 안무 시범을 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수만은 ‘니온’의 포인트 안무인 발차기 동작을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직접 선보이며 열의를 보였다. 아이찡 역시 이수만의 동작을 유심히 바라보며 습득하고 있다.
A2O 라이트는 지난 13일 ‘니온’으로 정식 데뷔했다. 해당 곡은 발매 29시간 만에 국내 최대 음원 차트인 멜론 톱100 1위에 오르는 파란을 일으켰으며 2주 만에 각종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1위를 휩쓸고 있다.
한편 써니는 지난 2023년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된 후 삼촌 이수만이 설립한 A2O엔터테인먼트에 합류, A2O 라이트 데뷔 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