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이클미디어 제공
트롯 가수 장미소가 KBS1 ‘가요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장미소는 지난 26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 제1970회에 출연해 1940년 이인권의 원곡 ‘꿈꾸는 백마강’을 열창했다.
사진출처=KBS1 ‘가요무대’
이날 장미소는 안정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곡의 애절한 정서를 살렸다. 특히 ‘가요무대’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여유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장미소는 이번 무대를 통해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겸비한 트롯 신예로 눈도장을 찍으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1994년생 장미소는 2023년 11월 가요계에 데뷔했다. 대표곡 ‘사랑이 샤르르’를 발표했으며 다양한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