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엠버 SNS
그룹 에프엑스 출신 엠버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엠버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운동했으니까 이제 케이크 먹어야지”라는 장난스러운 글과 함께 운동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엠버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와 반바지를 입고 모자를 거꾸로 쓴 모습이다. 민소매 사이로 드러난 탄탄한 팔 근육과 허벅지가 눈길을 끈다. 특히 양팔을 가득 채운 타투와 붉게 염색한 머리카락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엠버는 지난 2009년 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해 ‘라차타’, ‘누 예삐오’, ‘피노키오’, ‘일렉트릭 쇼크’, ‘첫 사랑니’, ‘포 월즈’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19년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이후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솔로 싱글 ‘어 리틀 메스드 업’을 발표했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