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스틱 제공 밴드 루시가 신곡 ‘다시!’를 통해 꿈을 향해 도전하는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루시는 3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여덟 번째 디지털 싱글 ‘다시!’의 티징 콘텐츠 ‘루시스 코멘츠’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에는 멤버 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이 신곡을 들려주고 싶은 대상을 직접 적은 메시지가 담겼다.
신예찬은 “언제 어디서든 ‘다시!’ 만날 우리 왈왈이들이 모두 들었으면 좋겠다”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상엽은 “마음속에 남아 있는 꿈이 있는 사람들에게”라는 메시지를 남겼고, 조원상은 “언젠가는 이뤄낼 우리에게”라고 적었다. 신광일은 “다시 한번 더 시작해 보자 결심한 사람들에게”라며 새로운 도전을 앞둔 이들을 응원했다.
앞서 루시는 지난 2일 온라인 프로모션 페이지 ‘리라이트, 어게인!’도 열었다. 지난달 서울 앙코르 콘서트에서 관객들이 과거의 꿈을 적었던 이벤트를 온라인으로 옮긴 것으로, 누구나 페이지에 접속해 잊고 지냈던 꿈이나 바람을 남길 수 있다.
루시는 오는 12일 오후 6시 여덟 번째 디지털 싱글 ‘다시!’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3일 홍콩 퉁포 키티 우 스타디움에서 앙코르 콘서트 ‘아일랜드’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