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누에라가 ‘2026 KGMA’에서 압도적인 스케일의 특별 무대를 선보인다.
누에라는 오는 7일 개최되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출연해 이번 시상식만을 위해 새롭게 재구성한 ‘록트 인’과 ‘.exe’의 스페셜 스테이지를 공개한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최초로 공개되는 댄스 브레이크와 대규모 댄서 군단이 함께하는 메가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한층 역동적이고 차별화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KBS2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메이크메이트원’을 통해 결성된 7인조 보이그룹 누에라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exe’로 케이비에스 ‘뮤직뱅크’에서 데뷔 약 1년 5개월 만에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가파른 상승세를 입증했다.
또한 첫 월드 투어 ‘캐치 더 웨이브’를 통해 유럽과 아시아를 아우르며 글로벌 입지를 탄탄히 넓혀가고 있다.
지상파 음악방송 첫 1위 성과와 글로벌 활동으로 존재감을 입증한 누에라가 이번 시상식에서 집약된 퍼포먼스 역량을 바탕으로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