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코로나19 확진…선명한 두 줄에 “임테기면 얼마나 좋겠니”
일간스포츠

입력 2022.07.30 16:59

이세빈 기자
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채리나는 30일 자신의 SNS에 “임테기(임신테스트기)면 얼마나 좋겠니. 지금 무척 아야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결과가 담겨 있다. 선명하게 그어진 두 줄은 그가 코로나19 양성임을 알려준다.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골 때리는 외박’에 출연했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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