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첫 OST 주자 발탁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2 08:26

정진영 기자
사진=모스트콘텐츠 제공

사진=모스트콘텐츠 제공

가수 솔지가 OST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솔지가 참여한 tvN 월화 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의 OST ‘사랑스런 너의 곁에’가 2일 오후 6시에 정식 음원 발매된다.
 
‘사랑스런 너의 곁에’는 서정적인 스트링 사운드와 피아노 선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곡이다. 따뜻한 사랑의 감성을 담은 가사와 곡의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진행이 짙은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 곡은 ‘옷소매 붉은 끝동’, ‘철인왕후’ 등 다수 인기 드라마의 OST를 작업한 험블러(HUMBLER)가 작곡했다.
 
아픈 자들에겐 따뜻한 처방을, 나쁜 놈들에겐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조선시대 정신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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