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펠트, 18일 단독 콘서트 깜짝 게스트 예고… 원더걸스 나오나?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15 14:35

박로사 기자
사진=아메바컬쳐 제공

사진=아메바컬쳐 제공

가수 핫펠트(HA:TFELT)가 단독 콘서트 게스트를 예고했다.
 
핫펠트는 오는 18일 서울 신한 pLay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아메바위크 2022’(AMOEBAWEEK 2022)의 두 번째 공연으로 단독 콘서트 ‘오렌지 프라이데이’(ORANGE Friday)를 개최한다.
 
지난 14일 오후 핫펠트의 공식 SNS에 이번 콘서트에 깜짝 등장할 히든 게스트에 대한 힌트가 공개됐다. 여자, 해, 나무 이모티콘을 본 많은 음악 팬들은 “원더걸스 멤버가 출연하는 것 아니냐”, “핫펠트가 어떤 공연을 꾸밀지 기대된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사진=아메바컬쳐 제공

사진=아메바컬쳐 제공

핫펠트는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은 물론 뛰어난 작사, 작곡 능력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다. 지난해 7월 싱글 앨범 ‘서머타임’(Summertime), 올해 4월에는 프로젝트의 정식 음원을 엮은 싱글 ‘레프트’(LEFT)를 발매하고 대중과 팬들의 호평을 얻었다.
 
한편 ‘아메바위크 2022’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신한 pLay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총 세 가지 버전의 공연으로 열린다. 이번 ‘오렌지 프라이데이’에서 핫펠트가 어떤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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