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호시는 세븐틴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주님들 많이 걱정했죠? 미안해요 저는 잘 먹고 잘 쉬고 있으니 걱정말아요 #반짝이는_내_보석들_항상_고마워"라며 팬클럽 캐럿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호시는 지난 18일(현지시각) 미국 시카고에서 진행된 '다이아몬드 엣지' 월드투어에 불참했다. 소속사 공지에 따르면 새벽 급작스러운 통증 호소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급성 장염으로 진단받았다. 호시는 공연 강행을 바랐으나 소속사는 남은 투어일정이 있기에 빠른 회복을 위해 공연을 불참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해 당일 공연에는 12인의 멤버가 올랐다.
세븐틴은 달라스, 토론토, 뉴욕,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싱가포르, 타이페이, 마닐라 등 투어를 계속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