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라이어 캐리가 다이어트로 완성한 몸매를 자랑했다.
15일(한국시간)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해피 발렌타인 데이 라스 베이거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미국 라스 베이거스에서 공연 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위 절제술을 통해 20kg을 감량한 그녀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몸매를 뽐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닉 캐논과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