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유비 SNS 캡처
배우 이유비가 일상 속에서도 감출 수 없는 연예인 아우라를 뽐냈다.
이유비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마트에서 장을 보는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회색 후드에 검은색 하의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이지만, 어깨에 걸친 카세트 백으로 포인트를 줬고 특히 헤드셋으로 스타일리시한 코디를 완성했다.
한편 이유비는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에 출연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