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김지영 SNS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오빠가 왜 여기 있어요? 나쨩에서 보니 더 반갑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이 베트남 나트랑에서 넉살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색 원피스를 입은 김지영은 밝은 미소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살짝 드러난 D라인이 시선을 모았다. 김지영은 최근 혼자 나트랑 여행을 떠났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달 서울 모처에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로 알려졌다. 당초 두 사람은 4월 결혼식을 계획했으나, 김지영의 임신 소식을 계기로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지영은 인하공업전문대학을 졸업한 뒤 승무원으로 근무했으며, 2023년 방송된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