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1300만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이 손석희를 만난다.
오는 1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장 감독과 유해진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 감독과 유해진이 함께 출연해 손석희와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앞서 장 감독의 데뷔작인 2002년 개봉작 ‘라이터를 켜라’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 20여 년이 지난 지금 ‘왕과 사는 남자’로 재회한 것과 천만 영화라는 큰 성과를 이룬 것에 대한 심경을 이야기한다.
손석희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천만을 넘기면서 장 감독에게 각종 인터뷰 요청이 줄을 잇자, ‘남들이 안 한 질문을 찾느라 애를 먹었다’라고 토로했다고.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이 함께 출연하는 MBC ‘손석희의 질문들’은 오는 18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