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가 글로벌 톱2로 출발했다.
5일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사냥개들’ 시즌2는 전날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부문 2위에 올랐다.
톱10에는 총 85개국이 이름을 올렸으며, 한국과 터키에서는 정상에 올랐다.
지난 3일 공개된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