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웨이크원 제공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일본 내 입지를 탄탄히 굳히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ALD1, 알디원)은 지난 12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개최된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마이나비 프레젠츠 더 퍼포먼스’에 출연해 현지 팬심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이날 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유포리아’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무대를 연달아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포뮬러’를 시작으로, ‘체인스’, ‘시나몬 셰이크’, ‘프릭 알람’까지 총 4곡의 무대를 펼쳐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알파드라이브원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펼쳐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들의 폭발적인 에너지는 글로벌 신예다운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앞서 일본 첫 팬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알파드라이브원은 일본 예능 프로그램인 TV 아사히 음악 버라이어티 ‘M:ZINE’에 4월 픽업 아티스트로 출연하는 등 다양한 현지 활동을 이어가며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6월 26~28일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팬 콘서트 투어 ‘2026 알파드라이브원 팬-콘 투어 [스타 로드] 인 요코하마’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