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쇼! 음악중심’ 배우 하지원이 음악 방송에 출연해 놀라울 정도로 탄탄한 몸매와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원은 지난 3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2003년 발표한 ‘홈런’ 무대를 펼쳤다. ‘홈런’은 하지원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역전에 산다’ OST로, 당시에도 하지원은 음악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이번 무대는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 영상 조회수 120만회 달성 시 음악 방송에 출연하겠다는 공약을 이행한 것이다.
방송에서 하지원은 흰색 크롭 톱과 벌룬핏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무대에 올랐다. 하지원은 안정적인 가창력과 자연스러운 퍼포먼스로 곡을 소화한 것은 물론,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살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감탄을 안겼다.
무대가 공개된 후 SNS에서는 “도대체 무슨 관리를 어떻게 하는 거냐”, “진짜 놀랐다”, “그냥 솔로 가수 같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